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장가계 여행 2탄에서 원가계의 비경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가계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패키지 팀은 보봉호에서 배를 타고 구경하던 중 '노래자랑'을 펼친다. 진행 전문 김성주가 MC를 맡은 가운데 신나는 노래와 춤판이 벌어진다.
무대로 불려나간 안정환은 어색하고 민망함에 어쩔 줄 몰라 한다. 정형돈이 "'오 필승 코리아'라도 해줘요"라고 말하자 안정환은 "그게 말이 되냐"라고 화를 내 폭소케 했다.
패키지 팀은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원가계를 찾아간다. 힘들게 올라간 후 펼쳐진 원가계 비경에 정형돈은 "진짜 어마무시하다"고 감탄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24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