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은밀하게 위대하게' 강타, 신아라보고 첫 눈에 반했나…남자친구 질문하자 "그걸 왜 궁금해해?" 버럭
[뉴스핌=양진영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강타가 미모의 여성 신아라의 등장에 첫 눈에 반한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강타가 미모의 여성이 등장하자 저절로 눈길이 따라가며 관심을 보였다.
미모의 여성으로 등장한 신아라는 이진호에게 "저 몰라요 요빠?"라면서 아무렇지 않게 아는 척을 했다. 강타는 이진호에게 "나쁜남자네. 왜 못알아봐"라면서 신아라의 편을 들었다.
양세찬은 "여기 사시는 분 아니죠? 서울 사시죠?"라면서 반갑게 악수를 했다. 강타는 그 손으로 악수를 하는가 하면, 신아라와도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눴다.
신아라는 이진호에게 "요즘 아나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을 양세찬이 하자 강타는 "그걸 왜 네가 궁금해해?"라면서 버럭했다.
강타는 헤어진 지 1년이 됐다는 신아라의 말에 "지금 이제 외로울 때네"라면서 관심을 보여 윤종신과 이국주를 웃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