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LG전자가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촬영한 여행 사진 프로젝트 'LG V20 On The Way'를 20일 공개했다.
LG V20 On The Way'는 사진작가 안하진씨가 기획을 맡은 프로젝트로 LG V20를 들고 지난 9월 20일부터 37일 동안 800㎞에 이르는 칠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100여개 마을과 주민들을 사진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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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