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 칭찬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한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에서 윤균상은 마을 부녀회장에 굴까기 방법을 배웠다.
특별과외를 받은 윤균상은 굴 엉덩이 부분을 공략해 굴을 깠다.
에릭은 "알이 되게 실하다. 이거 다 까야 될 줄 알았는데 다 안 까도 되겠는데?"라며 "한 두 줌 정도만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균상은 거침없는 손놀림을 굴을 착착 까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점점 해산물 마스터가 되가고 있다"며 윤균상을 칭찬했다. 윤균상은 이번 시즌에서 굴 뿐만 아니라 돌게, 키조개, 농어, 주꾸미까지 다양한 해산물을 손질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