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성국이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함께 괌에서 생일을 맞는다.
20일 방송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은 최성국의 생일을 맞아 그의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최성국은 평소와는 다른 멤버들의 모습에 의심하기 시작했다. 앞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최성국에 "섹시하다"며 무한 칭찬을 했고 "성국인 내거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최성국이 썰렁한 아재개그를 해도 아무런 불만 없이 큰 리액션을 보였다. 이에 최성국도 어색해했다.
이때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최성국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권선국은 기타 연주와 함께 축하 노래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도 포착한다. 동굴에서 수영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김국진은 강수지. 김국진은 동굴로 들어오는 강수지의 손을 잡아주고 에스코트하는 것은 물론, 업어주면서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의 생일파티가 벌어지는 '불타는 청춘'은 20일 밤 11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