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국민을 언급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국민성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최순실 사태로 정국이 불안하지만, 한국 국민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잘 지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한국 국민들이 화합해 위기를 극복하리라 생각한다"며 최순실 사태의 순조로운 해결을 예견했다.
차기 대선의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는 반기문은 31일을 끝으로 유엔 사무총장에서 물러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