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친박 정우택 의원이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 당선인사를 전했다.
정우택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꼭 붙들어주신 손 감사합니다. 기쁨보다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라며 "갈등과 분열을 근절시키고 화합과 통합정치의 새로운 동력이 되게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우택 의원은 "든든한 보수 정당으로 다시 환호받는 이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2월 16일 정우택 원내대표 당선자 올림"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은 총 119표 중 62표로 친박 정우택 의원이 당선됐다. 비박 나경원 의원은 55표에 그쳐 낙선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