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정유라 소재 파악 '독일 뻗치기 사진' 눈길…"건물 주차장에서 하루종일"
[뉴스핌=정상호 기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독일 소재지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안민석 의원이 공개한 주차장 뻗치기 사진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지난 12일 “정유라는 어디에? 정유라를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소재지 파악 불가능. 검찰, 외무부, 국정원 모두 모른다? 이게 말이 됩니까? 독일애국동포의 제보로 프랑크푸르트 한 건물 주차장에서 하루종일 뻗치기 했지만 허사! 독일? 오스트리아? 영국? 중국? 7백만 재외동포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정유라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안민석 의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민석 의원은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독일 교포들의 도움으로 정유라의 소재지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