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차태현 김유정이 입담을 뽐냈다.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김유정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영화에서 여학생 교복을 입고 나온다. 교복을 입으니 느낌이 이상하더라. 자세도 편하게 앉을 수 없고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작년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가을에 끝냈다. 교복을 입은 차태현 선배와 홍대거리를 누볐다"며 "보통 발목 위로 올라오는 흰 양말이 잘 어울리기 힘든데 차태현은 잘 어울리더라. 교복 치마와 양말이 어울려서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