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마마무 솔라가 'SNL 코리아8'에서 코믹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송한 tvN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마마무 솔라는 '3분 걸프렌드' 코너에서 유세윤의 '돋보이게 해주는 여자친구'를 연기했다.
솔라는 커플 모임에서 남자친구 유세윤의 자존심을 위해 "이걸로 계산해"라며 카드를 건네줬다.
유세윤은 '그녀는 내가 돋보일 수 있도록 항상 배려해주었다'라며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솔라의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재주는 이게 다가 아니었다. 솔라와 유세윤은 셀카를 찍으려고 했고 솔라는 "오빠가 돋보이도록 다시 찍어야 해"라며 쉴새없이 외모 몰아주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라는 "왜 오빠한테 외모가 몰아지지 않냐고!"라며 화를 냈고 유세윤은 "내 외모가 그렇게 XX같냐?"라고 되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