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김종민, 통역사 김소연과 소개팅 '최고의 순간'…"다음엔 제대로 된 모습 보여줄것"
[뉴스핌=박지원 기자] ‘1박 2일’ 김종민이 소개팅 장면이 ‘1박2일’ 최고의 순간으로 꼽혔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김종민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김종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복불복 이름표 떼기부터 아바타 소개팅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마련,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전했다.
특히 김종민이 소개팅이 끝난 뒤 정자에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장면은 순간 시청률 21.4%(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1박2일’ 최고의 장면으로 꼽혔다.
김종민은 소개팅을 위해 평소와 달리 멋지게 꾸미고 등장, 설레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소개팅 상대녀 영어강사 겸 통역사 김소연 씨를 맞이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콩닥거리게 만들기 충분했다.
김종민은 소개팅 상대녀에게 “예뻤다. 꼭 나와달라. 다음엔 진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멘트로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