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월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상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따뜻하겠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짙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북한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과 중국 북부지방을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고 이날 예보했다.
저녁부터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전라도, 제주도 일부 지역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11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6도가 되겠다.
다만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미세먼지는 강원 영동지방을 제외한 전 지역에 '나쁨'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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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