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청와대 비아그라 구입 해명에 유시민이 가한 일침은?…전원책-유시민의 '박 대통령 담화문' 다시읽기 어떨까
[뉴스핌=양진영 기자] '썰전' 195회에서 유시민, 전원책이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2017년 예산안 처리 논란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1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먼저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도중 벌어진 청와대 ‘비아그라’ 및 약품 구매 논란과 실체를 밝힌다. '고산병 치료제'라고 말한 청와대의 해명에 유시민이 가한 일침은 무엇인지 공개된다.
전국 190만 평화 촛불 집회 이후 전원책과 유시민이 보는 앞으로의 정국 전망, '박 대통령·최순실 게이트' 특검 변호사가 전격 임명된 가운데 향후 특검 수사의 전망도 알아본다.
또 '썰전' 측은 박 대통령 3차 대국민 담화 특집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방송 당일 이루어진 긴급녹화를 통해 촌철살인 두 논객의 담화문 ‘다시’ 읽기를 진행한다. 유시민이 분석한 담화문에 담긴 '박 대통령의 세 가지 인식'도 공개된다.
2017년 예산안 처리 논란도 다룬다. 국정 마비 시국에 진행된 2017년 '400조 원' 규모의 예산안 논의와 그 향방, 풍문으로 전해진 쪽지예산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눈다. 전원책이 수집한 '쪽지예산' 첩보의 실체도 공개될 예정이다.
'썰전'은 진행에 김구라와 유시민, 전원책 두 논객이 참여하며 1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