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사학자이자 작가 전우용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전우용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가 박근혜의 서문시장 방문에 '순수한 개인 차원'이라고 밝혔군요. 청와대조차 이러는데, 무엇 때문에 탄핵을 미루는 건가요? 빨리 '진짜 순수한 개인'으로 만들어줘야죠"란 글을 게시했다.
한편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1일 오후 화재가 일어난 대구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은 약 15분 가량 서문시장 현장을 둘러 보고 상인회 회장과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