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 서문시장 화재 복구 대책에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김부겸 의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벽녘에 서문시장에서 대형 화제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아침에 바로 대구로 내려가는 중"이라며 "안 그래도 요즘 우리 대구가 온통 뒤숭숭한데 걱정입니다. 민심이 빠리 수습되도록, 화재 복구대책에 필요한 모든 도움을 찾는 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라고 대구 서문시장 화재 복구에 대해 약속했다.
한편 이날 새벽 대구의 큰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 큰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4지구 상가 점포 839곳이 피해를 봤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