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박서준·박형식, 대세남들의 특급 브로맨스…여심 사냥 시작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주역 박서준과 박형식이 ‘특급 브로맨스’를 뽐냈다.
최근 패션지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한층 깊어진 감성과 옴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박서준, 박형식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서준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트렌치코트를 착용, 클래식한 무드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빈틈없는 옴므파탈의 정석을 선보였다. 반면 박형식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에 그윽한 눈빛을 더한 자유롭고 세련된 포즈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마음껏 드러냈다.
또한 모노톤의 커플 컷에서 두 사람은 시크한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느와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서로를 마주 보는 컷에는 우월 비주얼은 물론이고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특급 브로맨스까지 담겨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선보일 이들의 남남케미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촬영 관계자는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다운 집중력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촬영에 임했다”면서 “박서준과 박형식이 각자의 스타일과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남다른 두 사람의 브로맨스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극중 박서준은 한 번 사는 인생 개처럼 거침없고, 새처럼 자유롭게 살고 싶은 전설의 개새화랑 무명/선우 역을, 박형식은 ‘얼굴 없는 왕’이라는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세상에 나서고 싶은 삼맥종 역을 맡아 올겨울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12월 19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