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에이치엔티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높은 시가에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4분 현재 에이치엔티는 시가 대비 600원(4.96%) 내린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 시가는 공모가보다 2100원 높은 1만2100원에 형성됐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4000~1만6000원 선이었으나 최종 공모가는 하단을 밑도는 1만원이 됐다.
1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996 대 1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