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네의 사생활’ 딘딘이 열혈 홍보에 나섰다.
딘딘은 tvN 시사교양프로그램 ‘동네의 사생활’ 첫 방송을 앞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의 사생활을 통해서 천재로 재탄생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딘딘은 ‘동네의 사생활’ 예고 영상 캡처와 “#동네의사생활 #정진영 #김풍 #백성현 #주호민 #다니엘 #딘딘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해시태그를 올리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이날 방송된 ‘동네의 사생활’ 1회는 ‘그 남자의 서재’ 편으로 딘딘은 “제가 책이랑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의외로 기품있는 책들이 많다”며 자신의 책장을 공개, 의외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딘딘이 출연한 ‘동네의 사생활’은 늘 지나다니는 익숙하고 흔한 동네나 유명한 장소에 묻혀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했던 장소의 숨은 인문학 이야기를 찾아내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