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가족' 김진우, 의식불명 신지훈 산소마스크 벗기나…김경숙, 이시아 멱살 "우리 아들 살려내"
[뉴스핌=정상호 기자] ‘별난가족’ 김진우가 궁지에 몰리며 발악을 한다. 김경숙은 신지훈의 사고가 이시아 때문이라며 분노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1TV ‘별난가족’ 145회에서는 동탁(신지훈)의 사고가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발뺌을 하는 윤재(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설민석(선우재덕)은 “그 USB가 자네 것이라는데”라며 USB의 출처에 대해 묻는다. 이에 윤재는 “네! 맞습니다”라고 말하고, 설민석은 깜짝 놀란다.
단이(이시아)를 구하려다 뺑소니 사고를 당한 통탁은 의식불명에 빠지고, 정주란(김경숙)은 “우리 아들 살려내라”며 단이를 밀쳐 넘어뜨린다.
단이는 이 모든 게 윤재의 짓이라고 직감하고 “오빠 때문에 사람이 다쳤어. 오빤 양심에 가책도 못 느끼냐”고 화를 내고, 윤재는 “절대로 내가 그런 게 아니다”라고 부인한다.
윤재는 “이 일에 경찰까지 개입 했다”며 걱정을 하고, 김사장은 “설본부장이 깨어나면 어떡하죠?”라고 묻는다. 이에 윤재는 “그럼 우린 끝나는 거 아닙니까”라며 걱정을 한다.
고민 끝에 윤재는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동탁에게 다가가며 그의 산소마스크를 벗기려 한다.
KBS 1TV ‘별난가족’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