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지웅, 광화문 촛불집회 문화제 사회 맡아 "열시부터 사회 봅니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작가 허지웅이 광화문 4차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허지웅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열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제 사회 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허지웅은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지인과 카메라를 바라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허지웅이 사회를 맡은 광화문 촛불집회 장소에는 현재 50만여의 시민이 모여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하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번 광화문 촛불집회에도 어머니와 함께 참석하며 인증샷을 남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