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 파문 속에 제기된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을 추적한다.
19일 오후 방송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 대통령의 시크릿 90분 특집에서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비선실세 파문과 세월호 7시간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대통령의 시크릿 특집 방송에 앞서 SNS를 통해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던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대통령의 시크릿 방송 시간인 19일 오후 11시5분이 임박한 18일 오후 현재까지도 새로운 제보가 이어져 상황을 주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진홍 CP는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기대와 사안의 엄중함 속에 많은 부담감을 안고 방송을 준비했다"며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일 방송 전까지 또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90분으로 특별편성한 이번 주 '그것이 알고싶다' 대통령의 시크릿 특집에서는 끊임없이 제기됐던 세월호 7시간과 박근혜 대통령이 어떤 관계가 있는 지 밝히는 한편,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도 들여다본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