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봄이 기자] 화신은 차체 보강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생산예정제품에 적용함으로써 당사의 제품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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