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냉적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본다.
1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는 냉적이 생기는 이유와 비책을 소개한다.
먼저 냉적이 생기는 이유를 알아본다. 활동량 부족, 과로와 불면, 불균형한 영양상태,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냉적으로 생기는 3대 질환은 통증, 장트러블, 암이 있다.
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도 있다. 몸의 순환을 도와야한다. 원활한 순환을 도우는 방법은 밭봉 마사지, 브러시 마사지 등이 있다.
이날 김시완 전문의는 혈행을 돕는 푸드 비책으로 마늘, 유자, 코코넛 오일을 추천한다.
냉적의 위험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6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