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동치미'에서 '속'에 대해 알아본다.
12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가 '당신 속을 모르겠어'를 주제로 김용림, 유인경, 임예진, 유하나, 김지선, 이경제, 최홍림, 서천석, 김응수, 오경수가 이야기를 나눈다.
가족은 하나, 부부는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정작 늘 함께 하는 가족의 속마음을 제일 모른다. 이에 대해 각 패널들이 부부 사이,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유하나는 "베이징 올림픽 때 남편 헬멧에 이니셜이 두 개가 써있더라. 하트 포즈를 취한 자세도 했다"며 "이니셜이 B.J 였는데 베이징이라고 하더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림은 "(내가) 여자가 워낙 많았던 걸 알고 있다. 그래서 '혹시 애가 있으면 지금 애기해라'고 말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MBN '동치미'는 1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