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가족’ 신지훈이 김진우에게 주먹을 날린다.
10일 방송되는 KBS1 ‘별난가족’ 138회에서는 김진우(구윤재 역)이 박연수(설혜리 역)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날 윤재는 혜리에게 이혼하자고 말하고, 이에 충격을 받은 혜리는 눈물을 흘리며 매달린다.
동탁(신지훈)은 윤재가 동생 혜리에게 이혼을 통보 사실을 알고 분노하며 주먹을 날린다. 하지만 윤재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걸 어쩌겠어?”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다.
이튿날 단이(이시아)는 변한 윤재를 보고 “대체 뭐가 구 본부장님을 이렇게 변하게 만든 거예요?”라고 말한다. 그러자 윤재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내 관심사는 성공과 너. 둘 뿐이야”라고 답한다.
하지만 윤재는 동탁이 창웨이를 잡으러 직접 중국으로 떠난 사실을 알고 불안함에 떨기 시작한다.
반면 영실(이시아)은 자신의 심장을 공주에게 이식해주기로 마음먹는다.
한편 ‘별난가족’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