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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향수 브랜드 '오 데 러브'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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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플로럴 머스크 등 신제품 5종 선봬

[뉴스핌=박예슬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는 향수 전문 브랜드 ‘오 데 러브(EAU DE LOVE)’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오 데 러브는 프랑스어 ‘오 데 (EAU DE)’와 영어 ‘러브(LOVE)’의 합성어로 ‘사랑의 물’이라는 의미다. 회사는 사랑에 대한 다양하고 섬세한 감정과 기억을 향기로 담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이블씨엔씨>

오 데 러브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의 ‘잊혀지지 않는 순간’,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망설이고 있나요’, 플로럴 계열의 ‘시작하기 좋은 봄날’ 등 5품목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의 용량은 각각 30ml, 가격은 2만3000원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자사 뷰티 포털인 ‘뷰티넷’에서 오 데 러브를 선보이고 향후 오픈마켓, 소셜커머스는 물론 드럭스토어와 편집숍 등 오프라인 매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성미 에이블씨엔씨 오 데 러브 팀장은 “오 데 러브로 설레임이나 아련함, 그리움과 같은 사랑의 감성을 실제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향기로 표현해 낼 것”이라며 “추후 향수, 헤어, 바디용품 등 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른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3종 미니어처 샘플 세트(2.5ml*3)’ 1500개 증정 이벤트를 8일 오 데 러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도 이달 말일까지 해당 제품의 미니어처 샘플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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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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