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이상은이 3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와 청춘을 위로한다.
8일 이상은이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 OST '꿈을 따라가'를 공개했다.
'꿈을 따라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아픈 현실을 반영하면서 동시에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상은은 '꿈을 따라가'의 노랫말과 곡을 직접 썼다. '꿈을 따라가 반짝이는 가슴속 불빛을 따라서. 꿈을 따라가 반짝이는 투명한 강을 찾아서. 꿈을 따라가. 그래, 사막 어딘가 있는 문을 열면'이 '꿈을 따라가'의 가사 중 일부분이다.
'꿈을 따라가'는 이 시대 청춘에게 꿈과 희망에 다가서라는 음악적 화법에 이상은 특유의 감성이 입혀져 치유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곡으로 탄생했다.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노처녀 영애(김현숙)의 사랑과 일을 그린 드라마다. 국내 최다 시즌 드라마이며 이번 시즌에는 고세원, 이승준, 조덕제, 라미란 등이 출연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