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가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주진모는 최지우에게 축하 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12회에서는 최지우(차금주 역)가 사법고시 1차에 합격해 기뻐하는 장면을 그렸다.
이날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복거(주진모)는 금주에게 전화를 걸어 사법고시 합격 여부를 통보했다.
전화를 받은 금주는 바닥에 주저 앉아 "저 딱밤 안 맞아도 돼요. 저 합격했나봐요"라고 말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를 들은 로펌 식구들은 서로를 껴안으며 축하하기 시작했다. 전화기를 들고 있던 복거는 "축하해요, 차 변"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로펌 사무실로 꽃바구니가 배달됐다. 바로 혜주(전혜빈)이 보낸 것.
혜주는 편지를 통해 '축하해, 언니. 이걸로 언니한테 진 빚은 갚은걸로 해도 되지?'라고 적어 금주에게 감동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