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급증한 팬클럽 회원수에 감탄했다.
문세윤은 7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는 "방금 팬클럽 회원 120명이 됐다"란 한 청취자의 제보에 "아이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청취자는 "운전 중에 차를 정차하고 문세윤 팬카페에 가입을 했다"고 알렸고 또 다른 청취자는 "부산에서 모임합시다"라고 공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문세윤은 "이제야 연예인이 된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