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을 파헤친다.
3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전원책과 유시민이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대해 전격 분석한다.
특히 이날 '썰전'은 현안의 중요성 때문에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나눈다.
유시민은 최순실의 입국을 계산착오라고 판단한다. 그는 "하느님 빽 보다 쎈 건 36계"라고 말해 무슨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원책은 MC 김구라와 유시민의 활약에 "둘 다 신이 났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썰전의 '유스트라무스' 유시민과 '전스트라무스' 전원책이 예측하는 앞으로의 검찰 수사 방향에 대해서도 관심을 모은다.
이번 사건으로 가장 손해 본 정치인은 손학규라는 의견과 함께 전원책, 유시민이 바라본 '최순실 게이트'가 정치권에 미칠 영향을 살펴본다.
한편, JTBC '썰전'은 3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