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들 아빠' 일라이와 샘 해밍턴의 일상이 화제다.
일라이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차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일라이는 아들을 카시트에 앉혀놓고서 아이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서울 베이비 페어에 가기 위해 아내를 데리러 가는 길인 것으로 보인다.
샘 해밍턴도 인스타그램에 아들 윌리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함께하는 매일이 행복하다"며 기쁜 순간을 담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과 샘 해밍턴이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똑닮았다. 훈훈한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