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 새롭게 합류한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재혼 커플다운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일명 '개미부부'인 두 사람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압구정을 다시 한 번 찾았다. 서인영은 "우리가 왔던 곳이니까 쭉 돌아보자"고 제안했다.
크라운제이는 "예전에 우리가 왔을 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우리가 갔던 네일숍도 없어졌을 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길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꼈다. 서인영은 괜스레 "난 그냥 잡으려 했는데 깍지를 끼네"라고 말하면서도 손을 빼지 않았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손 잡는 것을 시작으로 어깨에 손을 올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곧 티격태격 하며 8년 전의 모습을 되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