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차은택 전 문화창조융합본부장 인맥으로 알려진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등을 압수수색 했다.
최순실 게이트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지검장)는 2일 오전 전남 나주 한국콘텐츠진흥원 사무실과 송 전 원장 등 3명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서울 역삼동 한국콘텐츠진흥원 본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확보한 압수물들을 분석한 뒤 조만간 송 전 원장 등을 불러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