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귀에 캔디'가 한예리와 공명의 반전 매력과 전소민 캔디의 정체를 공개한다.
3일 방송하는 tvN '내 귀에 캔디'에는 배우 한예리, 공명이 출연한다.
영화 '춘몽' '극적인 하룻밤'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한예리. 맡았던 역할 때문에 도도할 것 같은 예상과 달리 그는 '내 귀에 캔디'에서 따뜻한 면모와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이날 '내 귀에 캔디' 사상 최초로 한예리도 캔디를 모르고 캔디도 한예리를 모르는 '특급 룰'이 등장한다. 의심 가득하다가도 자나 깨나 한예리를 찾아 헤매는 캔디의 정체는 누구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박하선의 연하남으로 등장했던 공명 편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공명의 러브하우스 공개부터 지금까지 드라마에서는 알 수 없었던 공명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다.
특히 해가 지기 전 돌아가야 한다는 캔디에게 공명이 꺼낸 한 마디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너 오늘 집에 안 보내'라고 한 상남자 면모를 볼 수 있다.
전소민과 그의 캔디 '달빛 사냥꾼'의 두 번째 이야기도 기대해볼만 하다. 지난주 '자석 인간' 4차원 개인기를 선보인 전소민은 이날 '내 귀에 캔디'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모습에 반한 캔디는 이참에 전소민과 결혼 발표까지 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소민의 캔디 '달빛 사냥꾼'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예리와 공명의 에피소드와 전소민 캔디의 정체는 3일 밤 11시 방송하는 '내 귀에 캔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