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박진영이 '컬투쇼'에 출연해 컬투와 콜라보 음원 컬YP '십만원' 홍보에 나섰다.
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박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안녕하세요 컬YP의 와이피입니다"라며 "이렇게 '컬투쇼'에 출연해 '십만원' 홍보를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정찬우는 "스튜디오에서 음원 녹음 힘들지 않았나. 보통 스튜디오에서 헤드셋을 끼고 연습을 하지 않느냐. 박진영은 스튜디오에서 마이크도 없이 바로 노래를 시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첫 느낌이 정말 좋다. 녹음실 밖에서 처음 부르는 그 느낌이 있다. 마치 애인을 처음 본 느낌이다. 그걸 담고 싶어서 일부로 가사집도 못 들고 들어가게 한다"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그래서 정작 녹음을 했을 때 굉장히 일찍 끝난 듯 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진영은 "컬투 목소리가 굉장히 구성지다. 뭔가 끌리는 목소리라 음원이 잘나왔다"며 컬투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앞서 SBS 파워FM '쏭프로젝트' 3탄 컬투XJYP 콜라보 컬YP 음원 '십만원'이 1일 정오에 발매됐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