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귀에 캔디’ 성훈, 허영지에 감사 인사 “나와 잘 통해…꼭 인사 나누고 싶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내 귀에 캔디’ 성훈이 허영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훈은 28일 소속사를 통해 “사실 내 스케줄이나 방송에 대해 알리고 다니는 편이 아니라 주변 동료들이 ‘캔디’에 대해 잘 몰랐다. 그래서 더욱 비밀스럽고 둘만의 교감이 이뤄졌던 것 같다”고 tvN ‘내 귀에 캔디’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훈은 자신의 캔디인 ‘분홍’ 허영지를 언급하며 “캔디와 취미와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했을 때 이 친구가 나와 공통점이 많구나 하는 생각에 얘기가 참 잘 통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끝으로 성훈은 “캔디가 허영지 씨였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반가웠다”며 “다시 보게 되면 꼭 인사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훈은 지난 20일과 27일 2주에 걸쳐 방송된 ‘내 귀에 캔디’에서 기존 상남자 이미지를 뒤집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성훈은 캔디 허영지를 위해 연을 날려주는 등 세심한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