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 갑순이’ 김규리와 최대철이 마주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우리 갑순이’ 18회에서는 김소은(신갑순 역)이 송재림(허갑돌 역)에게 분노한다.
이날 다해(김규리)가 재순(유선)을 불러낸 사실을 알게 된 금식(최대철)은 자신이 약속 장소로 나간다.
약속 장소에 나온 다해는 분노에 찬 상태로 금식과 마주하게 된다.
반면 갑순은 하수(하도우)와 통화한 사람이 갑돌임을 뒤늦게 알게 된다. 앞서 갑돌은 하수에게 “저 갑순이 남친인데요, 앞으로 갑순이한테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말한 바 있다.
갑순은 갑돌에게 분노를 드러내며, 갑돌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23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