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잇몸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잇몸이 무너지면 전신이 무너진다? 붓고 피나는 잇몸을 구하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치과전문의 홍지호,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애경, 요리 연구가 이인정, 아나운서 임수민과 장웅이 함께 한다.
잇몸병은 성인의 전체 치과질환 중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성인의 무려 80% 이상이 앓고 있다. 잇몸병, 치주염, 치은염 등 같은 듯 다른 듯 헷갈리는 잇몸 질환들을 알아본다.
잇몸병을 방치하면 이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잇몸병은충치와 함께 2대 치과질환으로 꼽힐만큼 흔하다. 이에 잇몸병 자가 진단법을 소개한다.
간과하기 쉬운 입속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도움이 되는 마사지 방법부터 올바른 치실 사용법, 잇몸병을 예방하는 알기 쉬운 4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잇몸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세 가지 요리도 공개한다. 밭에서 나는 비타민으로 불리는 '이것'이 잇몸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 이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1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