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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게임’ 22인의 배반·연합·감동, 게임판에 올랐다…'더 지니어스' 넘는 리얼게임쇼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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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 탈락자 윤태진 <사진=tvN '소사이어티게임' 캡처>

[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이 속한 집단에서 단 한 명의 희생자가 필요하다면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저라면 나의 친구 나의 적도 아닌, 그가 희생당한다는 사실에 아무도 슬퍼하거나 분노하지 않을 그 누군가를 선택하겠습니다.”

tvN ‘소사이어티게임’의 첫 번째 탈락자로 호명된 윤태진이 세트장을 떠날 때 나왔던 문구다. 게임에서 제 능력을 발휘하지도, 제대로 기회를 잡지도 못한 윤태진의 탈락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순간이었다. 다양한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서 어쩔 수 없이 단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할 때, 잔인하지만 냉정한 판단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리얼리티 게임쇼 ‘소사이어티게임’이 시작됐다. 방송 첫 회 만에 단숨에 마니아들을 TV 앞으로 모으며 대박 조짐을 보여줬다. 16일 방송한 tvN ‘소사이어티게임’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1.4%,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일요일 밤 9시20분, 케이블이 주름잡는 시간이 아님에도 평균 시청률 1%를 넘어섰다. 일단, 마니아들에게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냈다.

특히나 ‘더 지니어스’의 팬들은 그 누구보다 ‘소사이어티게임’을 기다렸다. 두뇌싸움을 비롯해 심리전과 신경전이 펼쳐지는 리얼리티게임쇼에 대한 기대와 갈증 때문이다. 더군다나 ‘더 지니어스’ 시리즈를 모두 연출한 정종연PD가 선보이는 ‘소사이어티게임’이라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마동팀에서 반란을 일으킨 양상국(위 왼쪽), 높동의 임동환(위 오른쪽), 막내의 당돌함을 보여준 채지원(아래 왼쪽), 높동 팀의 리더 파로(아래 오른쪽) <사진=tvN '소사이어티게임' 캡처>

정종연 PD는 ‘소사이어티게임’ 제작발표회에서 “‘더 지니어스’와 분명히 다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가 언급했듯 ‘소사이어티게임’은 ‘더 지니어스’와 차별점이 확실히 드러났다. 세트장에서 주어진 게임에 참여하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배신, 그리고 갈등을 풀어가는 과정을 넘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소사이어티게임’은 사회와 리더에 대한 특별한 실험이자 게임이 펼쳐지는 리얼리티쇼다. 22명의 참가자가 등장했고 이들은 2주간 합숙했다. 40도가 웃도는 날씨에 에어컨도 없고 샤워 시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마을에서 이들은 동고동락했다. 그러면서 정이 생기고, 알게 모르게 살아남기 위해 오해를 불렀다. 그리고 연합과 배반이 되풀이되면서 촘촘한 이야기가 채워졌다.

무엇보다 ‘더 지니어스’와 큰 차이점은 공식적으로 팀을 나누고 리더를 선출한다는 것. 출연진은 각각 11명씩 높동과 마동이라는 팀으로 나뉘어졌다. 그리고 리더를 선출하며 사회를 유지시켜 나갔다.

리더를 선출하는 방식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다. 높동에서는 투표를 통해 리더를 뽑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람이 리더가 된다(연임과 재임도 가능). 마동에서는 한번 리더가 선출되면 반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자리가 유지된다. 대신 리더가 정한 2명에게 반란의 열쇠가 쥐어지고, 반란의 열쇠를 가진 주민만 반란 선언이 가능하다는 룰이 적용됐다.

첫 회부터 출연진의 눈치 작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이 가운데에서도 마동에 소속된 양상국은 리더십을 발휘했다. 양상국은 팀이 형성되자마자 6명을 포섭했고 “5명이 되면 반란이 될 수 없다”며 전략을 펼쳤다. 이후 통과의례로 이해성이 마동의 리더로 뽑혔고 이해성은 양상국에 반란의 열쇠를 건넸다. 앞서 이해성은 양상국에게 탈락자 발생 시 그의 연합에서 한 명을 탈락시키겠다고 했다. 이에 양상국은 자신의 팀을 지키기 위해 반란을 선언했다.

마동에서 반란을 일으켜 리더가 된 양상국이 상금을 팀에게 배분했다.<사진=tvN '소사이어티게임' 캡처>

이 외에도 양상국은 리더로서 자신을 희생하는 면모를 보여 감동을 안겼다. 리더에게는 상금 분배권과 탈락자 지명권이라는 특권이 부여됐다. 매일 시행되는 챌린지마다 1000만원이 주어진다. 그리고 이를 리더가 임의로 나눌 수 있다. 이때, 양상국은 상금 1000만원을 자신을 제외한 팀원 10인에게 100만원을 고루 나눠줬다. 그는 “첫 날이라 어수선했다. 반란도 일어났고. 그래서 오늘은 내가 희생하자하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챌린지 승리팀 리더가 블랙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었으나 양상국은 그 누구의 이름도 적지 않아 또 한 번 감동을 안겼다.

하지만 이 같은 리더의 솔선수범도 중요하지만 개별 플레이 능력도 무시할 수 없음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무조건 각 팀에서는 마지막 날 진행되는 게임에 3명만 참여할 수 있다. 3명을 제외하고는 파이널 챌린지 전까지 모두 탈락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팀 못지않게 팀 내부 경쟁도 중요하다는 의미다. 

앞서 정종연PD는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더 지니어스'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은 관계다. 사람들과 관계를 끌고 가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사람의 리얼한 감정이 튀어나오는 그런 부분을 재밌게 봤다. 생활을 하니까 훨씬 더 몰입도가 높았다”고 새 프로그램을 기대했다.

첫 회 높동 리더로서 삐걱거린 파로, 높동 내 초반부터 틈새 팀원들의 전략을 살핀 올리버 정, 당돌한 막내 채지원, 그리고 마동에서 리더 이해동과 반란꾼 양상국 사이에서 입장이 난처해진 한별까지. 우리 사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갈등이 ‘소사이어티게임’의 게임판에 옮겨졌다. 이 점이 시청자와 공감하며  ‘더 지니어스’ 이후 더 진보된 게임리얼리티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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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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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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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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