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1종목, 코스닥 1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쌍용머티리얼은 경영권 지분 매각이 진행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매각 주관사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입찰참가서(LOI)를 접수할 예정이며 대상자에 굴지의 국내 대기업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된 지 일주일이 지난 미투온도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며 6160원에 마감했다. 앞서 미투온은 공모 상장 첫 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미투온은 소셜카지노 게임 전문기업으로 현재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투온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서비스 대상 국가를 확장하고, 가상현실(VR) 게임 등으로 사업을 넓혀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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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