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세기P&C가 국내 미출시 신제품 체험존을 반짝 운영한다.
세기P&C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세기P&C 본사에서 '세기포토키나'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발표한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국내 유저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이날 단 하루만 열린다.
소비자들은 세기P&C가 공식 수입하는 시그마, 자이스, 맨프로토, 짓조, HPRC의 신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독일 포토키나에서는 전시되지 않았으나 리코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세타 SC(THETA SC)'도 만나볼 수 있다.
이태훈 세기P&C 홍보팀 과장은 “지금까지 각 브랜드들의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본사 브랜드샵에 신제품 체험존을 마련해서 고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 경우는 많았으나 이처럼 출시예정인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들을 국내 고객들에게 사전 공개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세기P&C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하고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기피앤씨는 이번 행사 방문객 중 선착순 20명에게는 시그마 장우산, 자이스 LAMI 펜 한정판, 맨프로토 티셔츠, 펜탁스 우의를 각 5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기피앤씨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