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대창은 시화사업장이 비조합원 위주의 부분생산 방식으로 생산을 재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생산 재개 내용은 황동봉 및 기타 동제품 부분생산이다. 이 분야의 매출액은 5017억1840만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9.35% 수준이다.
회사 측은 "부분생산재개를 통해 가능한 생산량은 1000톤/월(정상조업시 7000~9000톤/월)로 추정되며 조업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며 "전면생산 재개시 추가 공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