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전자 집적회로 제조업체 네오피델리티는 시가하락에 따라 제4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3702원에서 3245원으로 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162만745주에서 184만8998주로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전자 집적회로 제조업체 네오피델리티는 시가하락에 따라 제4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3702원에서 3245원으로 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전환가능 주식수는 162만745주에서 184만8998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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