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2PM 옥택연, 올해도 외로운 '옥캣' 크리스마스 이벤트…4년째 팬들 챙기는 '다정남' 예고
[뉴스핌=양진영 기자] 2PM 옥택연이 올해도 옥캣(OKCAT) 캐릭터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팬들과 만난다.
7일 뉴스핌 취재 결과 올해도 '외로운 옥캣' 이벤트가 확정, 4회째를 맞게 됐다. 옥택연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외로운 옥캣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는 타이틀로 소규모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외로운 옥캣' 이벤트는 100~150명의 적은 인원을 상대로 한 작은 클럽 파티 분위기의 공연. 옥택연이 직접 만든 캐릭터 옥캣과 팬들을 위해 발매한 크리스마스 시즌송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벌써 4년째 이어온 작고 특별한 이벤트기에 팬들이 손 꼽아 기다리는 소식 중 하나다. '외로운 옥캣' 이벤트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에는 12월 24일, 25일 2일간 3회에 걸쳐 열리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의 '외로운 옥캣' 이벤트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10월 셋째주 이후 티켓이 오픈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