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금주의 이슈를 파헤친다.
6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한전의 성과급 잔치, 파행 국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일명 '전기료 폭탄'으로 누진제 공포에 떠는 국민들을 뒤로한 채 최근 한전 직원들의 성과급 잔치가 논란이 됐다. 유시민은 한전의 성과급 시스템에 대해 "땅 짚고 헤엄치기"라고 일침을 날렸다. 또 김구라가 "한전의 시스템 왜 안 바뀌나"고 질문하자 "청와대에 전화해 물어봐라"고 버럭했다.
2016 국감의 이모저모도 살펴본다. 단식 7일만에 중단을 선언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행보에 대해 유시민, 전원책이 단식 중단 이유를 설명한다. 또 끊임없는 추가 의혹으로 논란이 더욱 거센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이야기와 최순실 씨 딸의 이화여대 특혜입학 관련 내막도 파헤친다.
가열된 설전으로 전원책은 유시민에게 "소주 마시며 이야기하자"고 제안했는데, 과연 그 주제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썰전'은 6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