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결혼을 발표한 나르샤가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 얼굴을 공개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나르샤는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에 출발합니다. 맘이 뒤숭숭해 간밤에 잠을 설쳤더니 둘 다 얼굴은 말이 아니지만 감사한 마음 가득안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예쁜 모습 가득 가득 담아올께요. 남편 공개"란 글을 게재했다.
나르샤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과감한(?) 얼굴로 예비신랑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예비신랑을 공개한 나르샤는 지난달 소속사를 통해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나르샤는 패션사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예비신랑과 함께 이달 초 세이셸로 출국해 현지에서 스몰웨딩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