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뇌섹남 공대오빠' 옐로우벤치가 '러브송'으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옐로우벤치가 부른 SBS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의 8번째 OST '러브송' 음원이 24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신곡 '러브송'은 스윙, 어쿠스틱 팝 락 등 한 곡 안에 여러 장르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옐로우벤치 특유의 감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깔끔한 기타 연주와 일렉피아노의 간결한 멜로디 리듬이 보컬 최어진의 음색과 잘 어우러져 따뜻하고 감미로운 느낌을 안겨준다.
어쿠스틱 밴드 옐로우벤치는 서울대 공대 출신의 김성균과 최어진을 멤버로 지난해 10월 '속마음'을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한편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