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스타강사 김미경이 '어쩌다 어른'에서 백종원을 언급했다.
김미경은 지난 22일 방송한 O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강연을 했다.
이날 김미경은 "운전 면허증을 가진 사람은 많은데 운전 못 하는 사람도 많다. 왜 그런 줄 아느냐? 실패학교에 안 들어가서 그런다"며 "운전 연습을 하며 실패를 해봐야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경은 "대표적으로 실패학교를 나온 사람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이다. 엄청난 요리학교를 나온 게 아니다. 같은 요리도 집에서 여러 번 시도해보고 실패도 반복했기에 지금의 백종원이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미경은 "가장 위대한 스승은 나의 실패다.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성공에 가까워진다"며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실패학교를 가야한다. 실패를 좌절로 생각하지 말고 오차로 생각해야 한다. 내 몸 안에 실패의 스승을 키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