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워킹 맘 육아대디'의 홍은희가 오정연이 박건형의 복직을 막은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될지 시선이 쏠린다.
22일 방송하는 MBC '워킹 맘 육아 대디' 89회에서 이미소(홍은희)가 김재민(박건형)이 자신에게 숨기는 사실을 있다는 걸 알아챈다.
최근 공개된 '워킹 맘 육아 대디' 89회 예고 영상에서 유한무(최성민)는 재민에 "잘 참는다?"라고 그의 동태를 살폈다. 이에 재민은 "제가 바보입니까? 저도 패가 있어야 들이받죠"라고 말했다.
마침 이미소(홍은희)가 두 사람 앞을 지나가게 됐다. 이에 미소는 재민에 "무슨 일 있어? 이상하게 당황들을 하시네"라며 의심했다. 미소는 박건형이 자신에게 숨기고 있는 비밀이 있다는 걸 눈치챘고 "또 사고 치는 거 아니야 저사람?"이라며 걱정했다.
미소가 주예은(오정연)을 동생으로 삼은 가운데 자신의 남편의 앞길을 막은 사람이 주예은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후 그가 보일 반응이 주목된다.
'워킹 맘 육아 대디' 89회는 22일 밤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