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리드는 홍상희 외 3인이 수원지방법원에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청인들과 당사 사이의 이사지위확인의소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신청인들이 당사 이사의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 가처분신청의 본안 소송인 이사지위확인의 소가 제기됐으나 당사가 현재 관련 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며 "확인하는 즉시 관련공시 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리드는 손병직이 수원지방법원에 주주총회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